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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애슬레틱] 브렌트포드는 조브 벨링엄(주드 벨링엄의 동생) 영입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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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31 04:05 조회 235
작성자
토토닷
본문
https://www.nytimes.com/athletic/5517218/2024/05/30/jobe-bellingham-transfer-brentford/
브렌트포드는 현재 선덜랜드에서 뛰고 있는
조브 벨링엄
을 영입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미드필드 지역 혹은 그 위에서도 뛸 수 있는 이 18살의 선수는 이번시즌 챔피언십에서 45경기 출장했고 7골과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23년 6월 선덜랜드로 이적하기 전까지
조브
벨링엄
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그의 형
주드 벨링엄
처럼 버밍엄시티에서 축구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브렌트포드는 현재 잉글랜드 U19 국가대표 소속인
조브 벨링엄
을 지켜봐왔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브렌트포드의 영입 최우선 과제는 그들의 1순위 풀백들인
리코 헨리
와
아론 히키
가 장기부상을 당하면서 수비를 강화하는 것인데 미드필더 또한 투자가 필요한 포지션이다.
브렌트포드는
사만 고도스
와
섄던 바티스트
를 계약만료로 팀에서 방출했고
조시 다실바
는 전방십자인대 부상에서 회복중이다.
큰 잠재성을 갖고 있는 어린 선수를 영입하여 육성하는 브렌트포드의 이적 정책은
벨링엄
에게 적합하다. 예를 들자면 브렌트포드는 2022년 7월에 챔피언십 헐시티 소속이었던
킨 루이스포터
를 £16M에 영입했다.
브렌트포드는 자신들에게 전술적인 유연성을 가져다줄 수 있는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선수들을 좋아하는데
벨링엄
의 이러한 독특한 특성은 브렌트포드 입장에서 관심이 있을 것이다.
선덜랜드는 현재 브렌트포드의 어떠한 접근 혹은 공식적인 제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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