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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rish Sun] 마크 로렌슨 曰: '에번 퍼거슨'은 라이언 긱스처럼 2년 차 징크스를 겪은 것이다 (+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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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6-02 00:05 조회 232
작성자
토토닷
본문
마크 로렌슨 曰:
"에번 퍼거슨의 골 가뭄?"
"그건 2년 차 징크스다."
"퍼거슨은 18살 나이에 등장해서 어떤 두려움도 없이 첫 시즌을 치렀다."
"그리고 모든 게 잘 풀렸다."
"모든 찬스가 자기한테 왔고, 바로 슈팅을 때려서 골을 넣었다."
"그렇지만 두 번째 시즌이 되면 첫 번째 시즌에 했던 걸 전부 의식하게 된다."
"그러면 때때로 잘 안 풀린다."
"브라이턴은 올 시즌에 좀 고전했다. 전만큼 좋지 못했다."
"그게 퍼거슨 골 가뭄의 주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퍼거슨이 다음 시즌에 주전으로 뛰는데 리그 15골을 넣지 못하면 몹시 놀라울 것이다."
"이번 시즌은 단지 2년 차 징크스일 뿐이기 때문이다."
"선수라면 다들 2년 차 징크스를 겪는다."
"심지어 라이언 긱스도 2년 차 징크스를 겪었다."
브라이턴 1군 코치 '앤드루 크로프츠' 曰:
"에번 퍼거슨의 자신감이 최고조가 아니었을 때 그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대화를 나누면서 퍼거슨이 얼마나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어린 선수가 코치를 찾아와 대화를 나누는 건 대단한 일이다."
"이는 자신의 커리어를 진심으로 신경 쓴다는 걸 보여준다."
"단순히 엄청한 재능을 가진 어린 선수가 아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면서 <이거는 했고, 다음은 뭘 할까?>라고 생각하는 선수다."
"난 퍼거슨을 진심으로 아낀다."
"왜냐하면 퍼거슨은 근성도 있고, 커리어에서 모든 것을 거머쥐려는 의지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퍼거슨의 여정의 일부일 뿐이다."
데릭 펜더 曰:
"14살 에번 퍼거슨은 첼시와의 친선 경기에서 '커트 주마'와 맞붙었다."
"퍼거슨은 마치 올드스쿨 센터-포워드 같았다."
"경기가 끝나고 퍼거슨의 아버지에게 <됐네요. 이제 퍼거슨은 1군에 합류할 겁니다>라고 말한 기억이 난다."
"퍼거슨은 첼시戰에서 아주 훌륭했다."
"그래서 나는 <우리의 새로운 주전 9번이 등장했다>라고 생각했다."
"너무 어린 나이에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퍼거슨은 모든 걸 잘 받아들였다."
+
"에번 퍼거슨은 팀을 위해서 풀백, 레프트윙으로 뛴 적이 있다."
에번 퍼거슨 曰:
"나에 대한 기대와 관심?"
"그게 날 변화시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이다."
"외부에서는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나는 예전에 하던 걸 지금도 하고 있을 뿐이다."
https://www.thesun.ie/sport/13066125/ireland-fai-manager-david-moyes-evan-ferguson/
https://www.espn.com/soccer/story/_/id/40105577/why-evan-ferguson-brightons-next-teenage-sup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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