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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프] 라크루아를 주시 중인 팰리스 & 폴 미첼을 원하는 본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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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28 21:05 조회 306
작성자
토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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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는 이번 여름, 막상스 라크루아 의 영입 경쟁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수의 유럽 구단들이 이 볼프스부르크 센터백을 자세하게 살펴보고 있는 중이다.
라크루아는 2020/21시즌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현 팰리스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 의 밑에서 뛰었던 적이 있다. 그들은 함께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을 이뤄냈었다.
이 프랑스 수비수는 센터백을 찾고 있는 팰리스의 구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여름, 팰리스 수비수 마크 게히 에 대해 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이다.
글라스너는 라크루아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는 이 선수를 리그2 소쇼에서 영입했었다. 이제 24살인 이 선수는 분데스리가에서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고, 볼프스부르크에서 4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글라스너는 또한 독일에 있었을 때, 노팅엄 포레스트의 무사 니아카테 를 높게 평가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글라스너는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다음 구단을 떠났고,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로파 리그를 우승했다. 팰리스 부임 후 그는 지난 4경기에서 3승 1무*를 거뒀다. 리버풀, 웨스트햄, 뉴캐슬을 상대로 거둔 3연승이었다.
AC 밀란 또한 이번 시즌, 라크루아를 계속해서 관찰해오고 있었다. 이 선수는 볼프스부르크와의 계약 기간이 이제 단 1시즌만 남게 된다.
미첼을 원하는 본머스
본머스 의 구단주들은 소유 구단 전반에 대한 관리를 위해서 전 모나코 스포츠 디렉터 폴 미첼 을 주시 중이다.
42세의 미첼은 이번 시즌 초, 모나코를 떠났다. 그리고 그는 이번 여름, 스포츠 디렉터들의 대격변에 한 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머스의 블랙 나이트 풋볼 클럽(BKFC) 소유주들은 스코틀랜드의 하이버니언 , 프랑스의 로리앙 에도 투자를 했다. 그리고 그들은 토트넘과 레드불에서 글로벌 영입을 감독해오던 미첼의 성과 때문에 그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번 시즌, 테크니컬 디렉터 리처드 휴즈 는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을 떠나서 리버풀로 향했다. 이제 사이먼 프랜시스 가 그 자리에 배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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