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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아스날을 떠날 생각이 없는 가브리엘 제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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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02 23:05 조회 460
작성자
토토닷
본문
잠재적인 여름 이적에 관한 보도들 속에서 가브리엘 제수스 는 아스날 에서 행복하며 경쟁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 아스날 스트라이커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4경기에서 4골만을 기록했다. 무릎과 햄스트링 문제로 인해 그의 모멘텀은 끊임없이 방해를 받았다.
27살의 제수스는 아스날의 지난 리그 13경기 중 단 4경기만을 선발로 출전했다. 현재 카이 하베르츠 가 최전방에서 더 선호되고 있는 옵션이다. 이 독일 선수는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8골을 기록했다.
제수스는 2022년 7월, 맨체스터 시티에서 £45m에 아스날로 영입되었다. 다음 이적 시장에서 오퍼가 온다면 아스날은 이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의 판매를 고려할 것이라는 추측이 돌고 있다.
하지만 선스포츠가 파악하기로 제수스는 북런던에 매우 잘 정착한 상태다. 그는 이 구단을 떠날 생각이 없으며 , 선발 라인업에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서 노력 할 준비가 되어 있다.
미켈 아르테타 또한 여전히 제수스의 엄청난 팬이다. 특히 그는 아스날의 어린 선수들에 대한 제수스의 리더쉽, 멘탈리티, 영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이 앞으로 몇 개월 안에 아르테타가 월드 클래스 No.9을 영입하겠다는 계획 을 추진하는 것을 막진 못할 것 같다.
아스날 수뇌부들은 리그와 유럽 대항전의 영광을 쫓는데 있어서 스트라이커 자리가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현재 아스날은 스포르팅 리스본의 빅토르 요케레스 , 레드불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세슈코 ,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알렉산더 이삭 을 모두 모니터링 하고 있다.
제수스 측에서도 이번 시즌, 그가 예상된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총 8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제수스의 뒤에는 무릎 문제 가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최근에 그는 매번 경기를 뛸 때마다 통증을 느낀다는 것을 인정했다. 제수스는 자신이 방해없이 프리시즌을 소화한다면 폼을 되찾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6월 20일부터 7월 14일까지 코파 아메리카 라는 작은 문제도 존재한다. 제수스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면, 브라질 국가대표팀은 그를 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즌, 제수스의 리그 첫 선발은 9월 24일이 되어서야 나왔다. 그는 무릎 부상 재발로 인해 작은 수술을 필요로 했었다.
10월 24일, 챔피언스리그 세비야 원정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게 되면서 제수스는 한 달을 더 결장해야 했다. 이후 1월 말,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에서 두 번째 무릎 문제가 발생했다.
그 때 이후, 제수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4경기만을 선발로 출전했다.
지난 시즌에도 이 스토리는 비슷했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26경기만 출전했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11골과 6도움을 기록했다.
한편, 아스날은 지난 여름, 첼시에서 £65m에 하베르츠를 미드필더로 영입했었다. 그는 최근 첼시, 토트넘을 상대로 한 득점을 포함해서 리그 11골을 넣는 등 최전방에서 인생 최고의 폼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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