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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스탠다드] 슈제츠니를 비롯해 3명의 골키퍼를 주시 중인 아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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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09 22:06 조회 258
작성자
토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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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은 아론 램스데일 의 이적에 대비하여 이번 여름, 보이치에흐 슈제츠니 의 깜짝 영입도 고려 중이다.
아스날은 다비드 라야 에게 주전 자리를 잃고, 여름에 구단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램스데일의 대체자를 찾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상적으로 아스날은 프리미어리그의 선수단 규정을 준수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홈그로운 골키퍼 를 데려오길 원할 것이다. 그리고 가능성 있는 옵션으로 슈제츠니가 제시되고 있다.
이 34살의 폴란드 골키퍼는 아스날 아카데미 출신이다. 그는 2017년, 유벤투스로 떠나기 전에 아스날에서 181경기를 출전했다.
몬차에서 미켈레 디 그레고리오 를 영입하기 위한 작업 중인 유벤투스 는 이번 여름, 한 명의 골키퍼를 판매하길 원하고 있다. 따라서 슈제츠니가 이적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슈제츠니의 영입은 쉽지 않아보인다. 언론에 보도된 그의 주급은 세후 £100,000 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번 시즌, 유벤투스의 No.1이었고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는 상태다. 그리고 그는 토리노에 잘 정착해있는 상태다. 그가 기꺼이 라야의 백업 역할을 하려고 할지도 지켜봐야하는 일이다.
브라이튼의 제이슨 스틸 은 아스날이 노릴 수 있는 또 한 명의 홈그로운 골키퍼다. 하지만 그의 계약 기간은 아직 2년이 남아 있는 상태다. 커리어 초기에 블랙번에서 라야와 함께 뛰었던 이 33세의 골키퍼는 이번 시즌, 브라이튼에서 바르트 페르브뤼헌 과 로테이션을 돌았다.
아스날은 또한 아약스 골키퍼 디안트 라마이 를 스카우트 하고 있는 유럽 탑 클럽들 중 하나다. 발밑이 뛰어난 그는 아스날이 원하는 골키퍼 프로필에 딱 맞는 선수다. 하지만 22살인 그는 보장된 선발 자리를 포기하는 것은 꺼려하고 있다.
선수단에 있는 여러 홈그로운 선수들의 미래가 불확실한 가운데, 아스날은 홈그로운 골키퍼 영입을 원하고 있다.
뉴캐슬 이 램스데일을 영입할 선두 주자다. 이 선수는 1군팀 출전을 위해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에디 은케티아 , 에밀 스미스 로우 , 제임스 힐슨 , 리스 넬슨 또한 이번 여름, 구단을 떠날 수도 있는 선수들이다.
아스날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도 계속해서 미켈 아르테타를 지원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들의 최우선 영입 목표는 한 명의 수비수 , 한 명의 미드필더 , 한 명의 포워드 다.
이상적으로 아스날은 한 명의 왼발잡이 수비수를 원하고 있다. 지난 3월, 아약스와의 재계약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은 계속해서 18살의 요렐 하토 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약스는 이미 주장 완장도 맡겼었던 하토에게 최소한 1시즌은 더 남아달라고 설득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결국 그가 떠날 것이라는 점에 대해 단념했다.
새로운 포워드는 아스날의 핵심 타겟이다. 그들은 측면도 뛸 수 있는 누군가를 데려오는데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올해 카이 하베르츠 가 No.9 자리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의 좋은 폼으로 인해서 아스날은 자신들의 계획을 다시 검토해야 했다.
아스날은 오랫동안 부카요 사카 의 경쟁자를 데려오길 원했었다. 그리고 양쪽 측면 모두를 뛸 수 있는 선수를 희망하고 있다.
아스날은 울브스 윙어 페드로 네투 의 오랜 팬이다. 그들은 아틀레틱 빌바오의 니코 윌리암스 도 스카우팅 하고 있다.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 와 산티아고 히메네즈 또한 관찰되고 있다. 이들은 측면에서도 뛸 수 있기 때문에 아스날이 고려해볼 옵션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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