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충격! 조국의 국기로 엉덩이를 닦았다"…英 축구 팬들 경악, "국가에 대한 무례함,…
-
작성일 2024-06-05 12:05 조회 226
작성자
토토닷
본문
영국의 '더선', '데일리 스타' 등 언론들은 "팔머, 알렉산더-아놀드, 케인이 골을 넣었지만 많은 팬들이 관중석에서 벌어지는 순간에 더 관심을 가졌다. 키에런 트리피어가 스로인을 준비하고 있을 때, 그 뒤에 있던 팬이 잉글랜드 국기로 엉덩이를 닦는 모습이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를 목격한 팬들은 SNS를 통해 "정말 창피한 행동이다", "축구장 출임 금지 징계를 내려야 한다", "조국의 국기로 엉덩이를 닦았다.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나", "동쪽 스탠드에서 발견했다. 그러고는 바로 위로 올라갔다", "다른 이들의 분노를 이끌어내기 위한 의도적 행동이다", "무례하다.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 없다면 국가대표팀 응원을 하지 마라", "정말 끔찍한 엉덩이" 등의 날선 반응을 드러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텔레그램 고객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