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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케빈 더 브라위너, 프리미어리그 역대 도움 순위 공동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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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11 23:07 조회 430
작성자
토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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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과의 경기 13분 만에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선제골을 터뜨렸을 때, 이것은 클럽의 타이틀 도전에 결정적인 골일 뿐만 아니라 팀 동료 케빈 더 브라위너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도움 순위 공동 2위에 등극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골이 되었다.
더 브라위너가 그바르디올에게 시도한 패스는 그의 111번째 도움이 되었고,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함께 그를 프리미어리그 역대 도움 순위 공동 2위에 올려놓았다.
두 선수 모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62개의 도움을 기록한 선두 라이언 긱스의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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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도움 횟수 |
경기 수 |
|
라이언 긱스 |
162 |
632 |
|
세스크 파브레가스 |
111 |
350 |
|
케빈 더 브라위너 |
111 |
258 |
|
웨인 루니 |
103 |
491 |
|
프랭크 램파드 |
102 |
609 |
더 브라위너는 이 기록에 도달하기까지 258번의 경기를 했는데, 이는 파브레가스보다 92경기 적은 기록이다. 또한, 긱스가 111번의 도움을 기록하는데에는 404경기가 걸렸다.
https://x.com/OptaAnalyst/status/1789263574126276870
올 시즌 더 브라위너가 그바르디올을 이용해 성공한 도움은 지난 달 승리한 노팅엄 포레스트전 이후 두 번째이다.
이는 그가 부상으로 타격을 입은 시즌에서의 9번째 도움으로, 이번 시즌 Castrol 플레이메이커 경쟁 선두인 올리 왓킨스에게 3개 차이로 뒤쳐져 있다. 만약 그가 상을 받는다면 네 번째 수상이 될 것이다.
더 브라위너의 도움으로 가장 많은 골을 성공시킨 선수는 세르히오 아구에로인데, 그는 19번의 득점에 성공했다. 현재 시티 선수 중에는 엘링 홀란드가 11번의 득점을 성공시키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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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득점 횟수 |
|
세르히오 아구에로 |
19 |
|
가브리엘 제수스 |
14 |
|
라힘 스털링 |
14 |
|
엘링 홀란드 |
11 |
|
필 포든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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