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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프] 웨인 루니, 플리머스 아가일 감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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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24 16:05 조회 234
작성자
토토닷
본문
Wayne Rooney approached over Plymouth Argyle job (telegraph.co.uk)
웨인 루니 는 챔피언쉽 구단 플리머스 아가일 로 잠재적인 감독 복귀 가능성이 있다.
전 잉글랜드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루니는 이번주에 면접을 진행하게 될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이 구단의 감독 후보다.
15경기에서 9패를 당한 이후, 1월에 버밍엄에서 경질된 루니는 감독으로서 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테크니컬 에어리어로 복귀를 열망하고 있다.
이안 포스터 의 해임 이후, 아가일은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는 중이다. 구단의 풋볼 디렉터 닐 듀스닙 이 루니의 선임을 주도하고 있는 중이다.
루니는 소년 시절 에버튼 아카데미 에 있었고 그 때, 이를 맡고 있던 인물이 듀스닙이었다. 이 둘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38살의 루니는 이번 여름, 유로 대회 기간 동안 BBC의 펀딧으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그는 감독직 복귀에 대한 열망을 결코 숨기지 않았었다.
지난 2월, 루니는 말했다 : "저는 반드시 감독직으로 복귀하고 싶습니다. 버밍엄에서 일어난 일은 실패였죠. 하지만 저는 파이터입니다. 저는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감독으로 [경질되는 것은] 업무의 일환입니다. 그리고 실패도 있을 겁니다. 이건 어떻게 다시 바운스 백 하는가에 관한 일입니다. 저는 돌이켜 생각해볼 시간을 좀 가졌고, 다음번에는 꼭 제대로 할 겁니다."
존 유스터스 의 후임으로 버밍엄 시티에 부임한 루니는 단 83일만 감독직을 유지했다. 리즈 원정 패배 이후, 1월 2일에 구단은 루니를 해고했다.
버밍엄은 결국 리그원으로 강등되었다. 루니의 감독 부임 기간이 강등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아가일은 이미 전 셰필드 유나이티드 감독, 폴 헤킹바텀 과 이번주에 면접을 진행했다. 루니는 면접에 가까워지고 있는 가장 최근 후보다.
아가일은 챔피언쉽에서 21위로 지난 시즌을 마무리했다. 강등권과는 승점 1점 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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