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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제임스 트래포드의 깜짝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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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5-27 06:05 조회 374
작성자
토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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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는 번리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 의 영입을 위해 £20m의 비드를 할 준비가 되었다.
터프 무어에서의 험난한 프리미어리그 커리어 시작에도 불구하고, 스탬포드 브릿지에서는 트래포드를 장기적인 No.1으로 보고 있다.
비록 트래포드는 번리가 강등되기 전에 뱅상 콤파니 감독에 의해 주전에서 밀려났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골키퍼가 잘 될 거라고 느끼고 있다.
21살의 트래포드는 유로 2024 대비 잉글랜드 예비 33인 명단에 포함되었다. 그리고 곧 프리미어리그에서 제안이 올 것처럼 보인다.
첼시는 미래의 스타들을 영입하길 원하고 있고, 트래포드는 그러한 카테고리에 맞는 선수다.
지난 여름, U-21 유로 대회에서 단 1골도 실점하지 않고 잉글랜드를 우승으로 이끈 이후 트래포드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15m에 번리로 영입되었다.
뉴캐슬 도 트래포드를 좋아하고 있지만, 이 거래와 가까운 정보원들은 첼시가 경쟁에서 승리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번리는 12개월만에 이윤을 낸 것에 대해서 기뻐할 것이다.
이 어린 골키퍼는 지난 시즌, 번리에서 28경기에 출전하여 2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한편, 첼시의 로베르토 산체스 와 조르제 페트로비치 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각각 21경기와 31경기를 출전했다.
이번주 마우시리오 포체티노 의 경질 이후, 첼시에는 현재 감독이 없는 상태다.
포체티노는 리그 6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한 시즌만에 첼시를 유럽 대항전에 복귀시킨 뒤 경질되었다.
그의 대체자는 아직 선임되지 않았다. 구단은 많은 잠재적인 후보자들과 연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감독 후보로 키어런 맥케나 , 토마스 프랭크 , 엔초 마레스카 를 선정했다.
이 구단은 심지어 레스터 감독 마레스카와 회담을 가졌다. 그들은 포체티노의 후임을 다음주에 발표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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