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랑하고 싶었어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6-01-19 23:21 조회 158 본문 내 개인 목공방..여기저기서 끌어모은 공구들이랑 목공용 기계들 임신하고 한동안 몸이 무거워서 내팽겨쳤다가 시어머니가 시할아버지한테 물려받은 애기 기저귀갈이대를 이제 우리한테 물려주셔서 그거 리폼한다고 다시 작업하니까 너무 좋다...ㅠㅠ 샌더 너무 돌려서 손이 얼얼하고 옷은 먼지투성인데 막 도파민이 돌아 근데 3주뒤에 출산하고 나면 또 몇개월은 못하겠지 목록 이전글 피카츄 조명 저세상 후기 다음글 만취운전으로 예비신랑 사망사고낸 두 아이의 엄마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