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원 비빔밥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4-06-23 05:21 조회 830 본문 어머니와 아들이 운영하던 우리동네 식당 저녁 먹으러 자주 갔었는데 어느날 갔더니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저녁장사 안하신다더니 이젠 아예 휴업함 작은 식당이지만 아들이 배달도 하고 장사 잘되었었는데 아쉽고 안타까움 가정식 백반이라 메뉴 바꿔 가며 꿀맛으로 먹었었음 반찬도 매일 바뀌고 정말 정성이 들어간 음식 아끼지 않고 해주셨는데 ㅜ.ㅜ 목록 이전글 최신자 한국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 근황 ㅎㄷㄷ....JPG 다음글 돈이 없던 여학생이 서성거린 이유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