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가려워서 119 응급차 부른 40대 여성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08-17 08:20 조회 415 본문 피부가 가려워서 119 응급차 부른 40대 여성 응급차를 택시처럼 이용하고 구급대원이 친절하게 응대해줬는데 민원으로 경고 조치 받음ㄷㄷㄷㄷㄷㄷ 미쳤네 딸이라고 오냐오냐 큰 결과 저런 짓하면 공개적으로 쳐 맞아야지 목록 이전글 예수 배신한거 누군지 모르는 사람도 있음? 다음글 [스압] 대충 살자~!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