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08-17 04:21 조회 459 본문 자식이 아파서 죽기 전에 사준 선물을 환불하고 다른걸로 바꾼다는건 좀 너무하는데… 그래도 형제간 우애는 좋아 보여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길.. 목록 이전글 여동생이 웃는 게 듣기 싫었던 오빠 다음글 이상하다 이게 왜 이렇게 크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