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원 과자 절도 재판서 판사·변호사 헛웃음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09-20 04:21 조회 282 본문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협력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오전 4시 6분께 회사 내 사무실의 냉장고 안에 있던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 먹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평소 물류회사에 있는 탁송기사들이 '냉장고에 간식이 있으니 먹어도 된다'고 했다"고 주장했으나 1심 재판부는 절도의 고의가 있다고 보고 피고인에게 벌금 5만원을 선고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33978 목록 이전글 다리 근육이 엄청난 고양이 다음글 최홍만과 사진 찍은 여자 아나운서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