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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 때문에 '사기꾼 집' 이미지…2억 날렸다" 시그니엘 집주인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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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10-04 05:21 조회 298
작성자
토토닷
본문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31060
국내 최고급 오피스텔로 꼽히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의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1년 넘게 공실로 두며 매달 300만 원이 넘는 관리비를 내는 집주인의 사연이 공개됐다.
유튜버는 "최근 3년간 시그니엘 가격은 오히려 20% 정도 떨어졌다. 다른 아파트들은 엄청 많이 오르지 않았느냐"라며 "난 전청조의 영향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은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에르메스, 롤스로이스 등 초고가 상품은 지위재 역할을 하는데 전청조 사건으로 안 좋은 이미지가 전파되면서 수요가 떨어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여긴 사기꾼, BJ, 스트리머가 너무 많이 산다. 실제로 이런 이미지 때문에 여기 오려다가 포기한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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