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야생 버섯 나눠 먹은 4명 '구토·복통'.. 병원 이송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10-07 04:20 조회 333 본문 산에서 채취한 버섯을 나눠 먹은 4명이 구토와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5일) 오후 8시 10분쯤 완주군 화산면의 한 주택에서 함께 야생 버섯을 먹은 5명 중, 40대 여성과 60대 남성 등 4명이 구토와 통증 등을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야생 버섯을 먹은 뒤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면 먹은 음식물을 토해내고 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9/0000037433?sid=001 목록 이전글 [10/4(토) 베스트모음] 알아서 탈퇴했으면 좋겠는 명절 비인기멤 다음글 임신중인 산모에게 일어나는 희귀 현상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