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생 251명 중 우리 아들만 없습니다.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4-06-25 05:20 조회 741 본문 수료생 251명 중 우리 아들만 없습니다. 얼차려 시킨 중대장...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 그냥 군대 때려치고 딴일 하면 그만이야 ~ ~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것이 더 두렵네요. 미안한 감정이 있으면 저기 가서 무릎끓고 잘못했습니다.. 제가 죽일X입니다. 이렇게 해야 . 하는 것 아니야. 짐승이 아닌 인간이라면... 목록 이전글 군필자들 사이에서 반반 갈린다는 논쟁거리 다음글 남자 4명 태우고 모닝 풀악셀 쳐본 사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