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남기고간것을 알뜰하게 재활용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4-08-01 06:21 조회 674 본문 부산 아미동 비석마을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공동묘지로 사용했었으나 육이오 터지고 부산으로 온 피난민들이 비석들을 건축자재로 재활용하며 공동묘지 위에 마을을 건설함 피난민들은 당장 굶어죽거나 얼어죽을 지경이었기에 무덤이든 비석이든 귀신이든 무서울 것이 없었다고 ㄷㄷㄷㄷㄷㄷ 목록 이전글 상남자의 계단타기 다음글 처음 보는 초식에 당황한 펜싱 선수.mp4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