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어쩔줄 모르는 일본 여중생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4-09-26 09:21 조회 498 본문 유니버셜 스튜디오 갔는데 자리없어서 멍때리는 여중생들 있어서 같이 합석하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신기해하면서 일본에 몇번왔냐 물어보는데 일본인인데요 하니까 입 앙다뭄.. 목록 이전글 태어나서 달걀을 한번도 안깨봤다던 김희철 다음글 요즘 5060세대 가 노량진으로 몰려드는 사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