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의 미담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4-11-13 11:21 조회 527 본문 조이라는 19살 친구가 데리큄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시각 장애인이었음. 그 손님이 20불 짜리 떨어 뜨렸는데 뒤에 있던 여자가 주워서 지 가방에 넣음. 조이가 그 여자 손님한테 돈 돌려 주라 했는데 여자는 거절 하고 나감. 조이는 자기돈 20불을 꺼내서 시각 장애인 손님한테 건냄. 조이 착해 목록 이전글 인터넷 도박으로 월에 1억 넘게 번다는 사람 인증 다음글 사촌동생이 어릴때 고양이 말을 알아듣던 이야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