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금융지주회사의 민낯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4-11-30 02:21 조회 414 본문 H은행의 ㅇㅇㄷ지점에 국회의원이 왔는데 30분 기다렸다 는 이유로 회장에게 전화 이후 동 지점은 이제 점심시간 에도 대기 아직도 여전한 갑질…, 누군지는 몰?루 목록 이전글 방학 업무도 빡세다는 교사를 본 디씨인 다음글 전설의 보전깨녀.JPG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