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올해도 그날이 오고야말았군...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4-12-26 22:21 조회 405 본문 옆집 아저씨 맨날 전화로 쌍욕하는 소리 들리고 담배 엄청 피워서 냄새 퍼지는 것 때문에 별로 안좋아하는데 편의점 아저씨 맨날 말 없이 맨날 건성건성으로 "어 에... 뭐...." 라고만 해서 별로 안좋아했는데 옆옆집 여자 맨날 게임 할 때 뭘 그리 소리를 쳐 질러싸는지 복도 끝까지 쩌렁쩌렁 울리는게 가수가 되려나 싶었는데 진짜로 새벽에 노래 불러서 개빡쳤는데 그래도 그냥 크리스마스만큼은 다같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면 재미있을 것 같았음 매년 하지만 매년 생각보다 더 기분 좋아서 잘했다 싶네 목록 이전글 면허 필기시험 어렵냐고 물어보길래 다음글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은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