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의 요청사항에 제대로 긁혀버린 주방장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01-20 21:21 조회 687 본문 원래부터가 바로바로 볶은 간짜장을 팔고 있는 것에 자부심이 강한 편이라, 저 요청사항 보자마자 '제대로 볶아줘도 요청사항 남긴 덕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란 생각에 무지성으로 문자 박아버림...ㅜㅜ 그냥 보내지말걸 ㅜㅜㅜㅜㅜㅜ 목록 이전글 흔한 서초구 당근마켓 판매자.jpg12 다음글 핏빛으로 변한 몽골 하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