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 오사카 11시간 지연 건, 승객 보상 결정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04-15 19:21 조회 402 본문 티웨이가 작년 유럽행 항공기 이륙 전 고장을 확인하고 EU 규정 EC 261/2004 를 회피하기 위해 (승객 1인당 600 유로 보상) 대기하고 있던 고장안나고 멀쩡한 오사카행 으로 배정된 항공기와 노선을 바꿔치기 해 오사카 행 승객들을 11시간 지연시켰던 사건이 승객 1인당 60만원 보상으로 화해 권고 결정 확정됨. 티웨이 항공은 피해 승객 150명에게 4/30 까지 60만원을 보상해야 함. 목록 이전글 일본 소학교(초등학교) 샤프 금지령 다음글 대폭설에 웨딩 촬영했던 일본 예비 부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