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편 교도소 가서 따라 왔어!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05-17 03:21 조회 342 본문 엄마가 어디냐길래.... 대전이라고, 남편 교도소 가서 따라 왔다고 했어. 울 엄마 식겁하고 바로 전화했어ㅋㅋㅋ 무슨 일이냐고, 괜찮냐고ㅋㅋ 너무 놀랬대ㅋㅋㅋㅋㅋ 남편은 그냥 일 때문에 접견 온거고, 난 성심당 빵 사러 따라온거 뿐인데ㅋㅋㅋㅋㅋ 교도소 처음 와봤는데 조경 되게 예쁘게 잘 돼 있더라! 목록 이전글 17년간 맥도날드에서 일한 알바의 위엄 다음글 당뇨가 걱정된다면 꼭 피해야 할 음식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