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지어준사람이 나에게 원한이 있나보다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06-02 13:20 조회 330 본문 30년쯤 된 집인데 문짝 경첩이 너무 오래되어서 삐걱거리길래 경첩 사와서 뚝딱거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나사가 너무 안풀려서 온갖 뻘짓을 다 해서 10분 넘게 씨름을 했는데.... 결국 어찌저찌 뽑아냈는데... 뽑아내고 보니 나에게 원한이 있지 않고서는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가 되질 않더군요.... 진짜 찾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어요... 대체 어떤 나사길래 그렇게 고생했냐면...... 목록 이전글 비상시 유용한 휴대용 압축 정장 세트 다음글 "얼마나 크길래"변기 2개 부숴 버린 140cm 엉큰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