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에서 빌린 60원 잊지 않고 우편으로 보내온 코찔찔이 친구.jpg 작성자 토토닷 작성일 2025-06-09 07:20 조회 356 본문 학교 수업 준비물이 있어도 집에 말 안 하고 선생님께 뺨 맞고 매 맞고 몸으로 때우던 고집 센 코찔찔이 이재명 찢어지는 가난함으로 중학교 대신 공장에 일 하러 멀리 성남으로 떠난 후에도 잊지 않고 우편으로 60원을 넣어 보내왔다고..ㅠ 1970년대 50원은 라면 1봉지 가격 어릴 때부터 정직함과 책임감이 남다름.. 목록 이전글 사람한테 잡혀서 쓰러진 담비 다음글 결혼식 웨딩드레스 빌리던 이유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